우리는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양소이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5:38: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국가 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내외신문]양소이 기자= 북신동(동장 황종철) 7 19 북신동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집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민주화 유공자와 특수임무유공자  40여만 명의 집에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며이를 통해 가족은 물론 지역 사회가 함께 명예롭게 여겨주면 좋겠다 국가유공자의  명패 달아드리기의 의미를 강조했었다

 

 ​이날 행사는 보훈정신을 널리 홍보하고 계승하고자 충무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주민들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집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어르신의 덕담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대해서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 가는 힘이라고 생각 한다 말했다.

 

 

내외신문 / 양소이 기자 busan@naewaynews.com

 

[저작권자ⓒ 특종에 강한 내외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